국내증시

월가에 존재하는 트럼프 행동 공식?

seojdmorgan 2026. 3. 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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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요즘 시장에서 하나의 공식처럼 쓰이는 말이 있죠.

“TACO Trump Always Chickens Out” , 트럼프는 결국 한발 물러선다.

이걸 숫자로 만든 게 바로 트럼프 지수입니다. , 핵심만 보시죠.

 

핵심부터 보자면

 

- 전쟁 장기화 트럼프 발언 하나에 시장 출렁

- 투자자 핵심 관심 = 트럼프 대통령이 언제 물러설까?

- 이를 정량화한 지표 등장했다고

 

대표적으로 2

 

압박지수 (도이체방크)

- S&P500 / 10년물 금리 / 트럼프 지지율 / 기대 인플레이션 4가지의 최근 20일 변동 기반

- 해당 지표가 높을수록 정책 변경 가능성이 커진다고

 

트럼프 고통지수 (BCA)

- S&P500 역수익률 / 10년물 금리 / 모기지 금리 / 유가 / CPI 기대 / 지지율 등 6가지 지표 추종

- 말 그대로 정권이 버티기 힘든 환경을 정리한 지표

- 현재 두 지수 모두 최고 수준 근접했다고

 

압박지수 고통지수로 본 현재 증시 위치

 

- 지금 시장 상태 한 줄 요약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지수 자체로 보면 버티기 힘든 구간이라는 추측

- 왜냐하면 주가 금리 유가 인플레 압력

- 4개가 동시에 올라간 상태

- , 정책 변화 확률이 가장 높은 구간

- 그래서 최근 시장 특징은 급락후에 갑자기 반등

- 트럼프 대통령 발언 하나에 방향 전환

- 전형적인 정책 기대 장세

, 이것도 잦은 발언에 신뢰성이 약해지며 이른바 약빨이 안먹히기 시작

반대로 생각한다면 약빨이 들도록 확실한 발언이 나올 수 있다는 추측도

 

VIX로 본 투자 위치

 

- VIX까지 같이 보면 더 명확해진다는데

- VIX 상승 = 공포 확대

- 트럼프 지수 상승 = 정책 압박 확대

- 지금은 공포 + 정책 기대가 동시에 존재

- 이게 의미하는 건 완전한 하락장도 완전한 상승장도 아닐 수 있다는 월가 분석들

- 한 마디로 극심한 변동성 장세 속 투자 위치는 방향 베팅이 아니라 타이밍 싸움 구간

 

특히

 

- 10년물 4.5% 근처 = TACO 트리거

- 이번 월가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트럼프는 금리에 민감하다

- 특히 10년물 4.5% 근처 = 위험 구간

- 실제 TACO 사례를 보면

- 2018년 미중 무역전쟁 당시 금리 상승 + 주가 급락 트럼프: “연준 너무 매파적압박 이후 협상 스탠스 완화

- 2020년 코로나 초기 금리 급등 + 시장 붕괴 즉각 정책 전환 (재정+통화)

- 최근 사례 10년물 4.48% 접근 이란 공격 5일 연기

 

핵심은

 

- 금리가 올라가면 강경 완화로 전환

- 금리가 트럼프의 심리적 레버리지라는 분석들

결론적으로 트럼프 지수 = 정책 방향 선행 신호

- VIX = 시장 공포 수준

- 10년물 금리 = 정책 전환 트리거

- , 이건 예측 지표가 아니라 확률을 높여주는 보조 지표 정도로 봐야

- 금리 + 유가 + 주가 이 3개가 동시에 흔들릴 때 트럼프는 결국 움직였다는 것을 체크 하면서 시장 상황 같이 해석 필요하다는 것이 월가 해당 지표의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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