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요즘 코인 시장 다시 뜨겁죠. 그런데, 그만큼 ‘코인 사기’도 폭증하고 있습니다. 배우 최진혁 씨도 최근 방송에서 직접 피해를 털어놨습니다.

이자 잘 받았는데 갑자기
- SBS ‘미운 오리 새끼’에서 최진혁은 이렇게 언급
- “지인이 코인 투자하면 월 10%씩 이자 준다고 해서 넣었는데, 두 달은 돈이 들어오다가 갑자기 사이트가 먹통됐다.”고
- 그러면서 “어리석었다”고 자책
- 비슷한 경험을 한 연예인도 여럿 나온 상황
이들만의 문제가 아니야
- 실제 통계로 봐도, 사기 급증세 뚜렷
-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월 66건 → 6월 105건, 불과 5개월 만에 59% 급증
- 이런 추세에 금감원은 지난 8월, ‘가상자산 투자사기 주의 경보’를 발령
이런 수법 조심하세요
- 금감원이 밝힌 대표 수법인데
1) “이 코인 넣으면 월 10% 이자” 고수익 보장형 사기
2) “손실 보상금 코인으로 지급” 가짜 거래소 가입 유도
3) “정부·금융기관 명의 문서” 신분 위장 후 현혹
4) SNS·전화로 접근 — ‘단골 멘트’로 유혹
- 특히 금융정보분석원에 신고되지 않은 거래소는 거의 대부분 사기 목적의 가짜 거래소일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
- 여기에 제가 최근에 직접 본 사례는 믿었던 지인의 사기
지인이 왜?
각종 경로로 사기를 당한 뒤, 모집책 역할을 하면 수익을 준다는 이야기에 혹해서 주변 사람들을 소개한 뒤 소개비 및 수수료를 받고 본인은 손실 줄이거나 돈 벌고 나가는 경우
지인이 좋다고 소개하거나 꼬임에 넘어간 것이 맞지만 자유 의지였기 때문에 보상받기도 어렵다는 것
결론적으로
- 요즘 코인 시장 ‘열기’만큼 ‘사기’도 활발
그런데 어디나 사기꾼들이 드글대는 세상
- 나에게 갑자기 금전적 호의를 베풀면 무조건 사기
조건 댓가 없는 사랑은 부모님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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