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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연말 배당 시즌 +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개편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배당주에 ‘지금이 기회’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수출주가 급등한 뒤 부담이 커진 구간이라는 점도 배경입니다. 핵심만 보시죠.
정리하자면
- 정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5% → 25%’ 검토
→ 기업엔 배당 확대 유인 ↑
→ 투자자엔 세금 부담 ↓ → 배당주 매력도 상승.
정책 기대감에 고배당 업종 강세
- 최근 일주일 상대수익률: 증권 +5%, 은행 +4%, 상사 +3%.
- 배당주는 ‘연말 효과’ 존재
- 상대수익률 가장 좋은 달: 10~11월, 그리고 배당락 이후 1분기
- 12월은 배당락·선매수 영향으로 상대수익률 낮아지는 경향
- 올해는 ‘배당 기준일 변경 + 분기배당 확대’로 12월 리스크 완화
현재 증시 조정 구간
- 특히 기술주 수출주는 부담 구간
- 연말 기관 외국인 일부 포트 변경 필요 시점 진행중
현금성 자산 보유 및 일부 포트 기관 외국인과 함께 가는 것도 방법
신한투자증권이 선정한 리스트
- 케이카 / KCC글라스 / 이노션 / 한국쉘석유 / 제일기획 / TKG휴켐스 / 삼성카드 / NH투자증권 / LG유플러스 / 삼성화재 / KT&G / 한국기업평가 / 한전KPS / 에스원 / SK텔레콤 / 동서 / LG씨엔에스 / 전진건설로봇
→ 공통 특징: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 + 배당 지속 가능성 + 이익 체력 우수
가장 중요한 것은 배당주는 미리 산 뒤 오르면 팔고 나오는 것
굳이 배당 받을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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