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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IPO 대어 케이뱅크에 결국 개인투자자들만 손해를 보는 구조가 됐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일까요

정리하자면
- 케이뱅크 주가 → 공모가 8,300원 → 현재 약 6,100원
- -26% 하락, 공모주 투자자 손실 구간
- 반면, 기존 투자자(FI)는 이미 회수 진행
- 상장 당일 매도 + 구주매출 + 차액보전 → 최소 4,000억 원 이상 회수
구조가 중요
- 차액보전 계약으로 손실까지 보전
- 사실상 주당 9,000원대 엑시트 설계
- 수급 포인트 → 6~9월 보호예수 해제 물량 약 1.19억주 (29%)
- 일반 투자자 물량의 7배 규모
핵심은
- 개인은 물렸고, 기존 투자자는 이미 수익 확정 구조
- 결국 이건 단순한 주가 문제가 아닌 것
- IPO가 ‘성장 자금 조달’이 아니라 기존 투자자의 엑시트 창구로 활용된 케이스
- 투자자들은 이건 무조건 기억하셔야 하는데
- 기존 FI 엑시트가 명확한 종목
- 보호예수 해제 물량이 과도한 종목
- 이런 종목군들은 수급상 불리 = 주가 압박 구조라고
- FI가 이미 나가는 종목은 개인이 들어갈 타이밍이 아니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하며 케이뱅크가 그런 구조라는 것은 해당 채널 짧은경제뉴스에서도, 그리고 여러 IPO 관련 기사들에서도 나온 바 있어
투자 전에 어떤 기업인지 체크 한 번은 필요하며, 투자 직후라도 체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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