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삼전 이익이 일본 주요 기업 100개 이익보다 크다

seojdmorgan 2026. 5. 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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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일본 투자자들까지 충격받게 만든 삼성전자 이야기입니다. 자세히 보시죠.

골드만삭스가

 

-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삼성전자의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무려 438조 원으로 제시

- 국내 SK증권은 더 강하게 봤는데 무려 493조 원 전망

- 이게 어느 정도냐면, 일본 시총 1위 도요타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약 43조 원 수준

- 삼성전자 전망치는 도요타의 10배가 넘는 규모

 

더 놀라운 건 비교 대상

 

- 일본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 도요타, 소프트뱅크, 소니, 히타치, 도쿄일렉트론, 미쓰비시UFJ 등을 모두 합친 이익보다 삼성전자 혼자 더 벌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 핵심은 AI 반도체

- HBM 중심의 AI 메모리 시장 폭발 서버용 DRAM 가격 급등 글로벌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 여기에 삼성전자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가치 재평가까지 겹치고 있다는 분석들이 이어지는 모습

- 반면 일본은 반도체 소재·장비 경쟁력은 여전히 강하지만 실제 AI 반도체 핵심 플레이어는 제한적이라는 평가

- 결국 키옥시아 정도만 직접적인 AI 수혜를 받고 있다는 분석

 

일본 투자자들 화가 생기고 있다고

 

- 이 때문에 일본 투자자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를 비판하기 전에 실적부터 봐라

- 반도체 사이클이 몇 년 더 갈 것 같다 / 일본 정부는 뭐하고 있나 등의 반응까지 나온다고

- 결국 지금 시장은 단순한 IT 사이클이 아니라, AI 시대의 에너지 기업이 반도체 기업으로 바뀌는 과정 이라고 봐야 한다는 해석도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AI 메모리 기업들은 과거 스마트폰 시대와는 비교가 안 되는 이익 레버리지를 보여줄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변수도 당연

 

-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

- 중동 리스크와 금리 변수

- AI 투자 속도 둔화 가능성

- 그리고 메모리 가격 피크아웃 우려

 

결론적으로

 

- 지금 글로벌 자금이 삼성전자에 열광하는 이유는 단순히 한국 대표 기업이어서가 아니라,

AI 시대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점이 포인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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