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요즘 금융주, 정말 강합니다. 증권 금융 심지어 최근 보험주까지 오르는데요 왜 오르는지 지금 뭘 더 체크해야 할지 정리합니다

그동안 금융주는
- 금융주는 전통적으로 ROE-PBR 밸류에이션 공식
- 대손충당금에 따라 순이익이 크게 달라지며 특정 시점 이익 기준 PER은 왜곡 가능성
- 그래서 “자본 효율성” 중심 평가
- 즉, “얼마 벌었냐”보다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리냐”가 핵심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 LS증권 전배승 연구원 분석
- 지금은 금융업 전반이 업사이클 진입
- 자본 안정성 개선 / 신용위험 감소 / 금리 인하 지연 → 은행 수익성 방어
- 여기에 보험 규제 불확실성 완화 및 증권은 증시 호황 + 머니무브
- 즉, 이익의 신뢰도가 높아졌다는 것
- 그래서 이제는PER 비교가 의미 있는 구간이라는 분석
업종별 핵심 포인트
1) 은행
- 지방은행·기업은행 PER 평균: 7.4배
- 시중은행 평균: 8.7배
- 하지만 ROE 대비 매력은?
- KB금융, JB금융, iM금융 상대 매력도 높다는 평가
- 그리고 중요한 변화는 KB증권이 PBR 1배 도달
- 금융주에선 사실상 꿈의 숫자
2) 증권
- 업황은 완연한 업사이클
- 미래에셋증권 PBR 2.4배
- 대형 증권사들 대부분 PBR 1배 상회
- 럼에도 PER 기준으로 보면,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 PER 약 8배
- 키움증권 → PER 약 10배로 ROE 대비 부담은 크지 않다는 평가
최근 이 논리로 올라가는 모습이며 번외로 삼전 하이닉스 등 반도체도 갑자기 PBR이 아니라 PER로 평가해야 한다는 논리로 주가 리레이팅 시도하는 모습
3) 보험
- 평균 PBR은 아직 0.8배
- 편차가 큰데 삼성생명·삼성화재 → PER 10배 이상
- 현대해상 → PER 3.8배
- DB손보 → PER 6.5배
- 특히 현대해상은 낮은 주주환원 기대가 극단적 저 PER로 반영됐다는 분석
결론적으로
금융, 증권주가 급등 이후 이제 보험주까지 움직이는 모습
이는 평가 인식의 차이도 있으며 돈을 더 잘 벌고 업황이 좋고
돈 갈 곳이 애매해진 상황 속 이곳으로 유입되는 모습
제도개선 기대감도 한 몫
여기에 누가 덜 올랐나 체크하는데 보험주까지 가세하기 시작했다는 것
이러한 흐름 등을 잘 체크할 수 있어야 지금 시장에서 돈 가는 곳을 읽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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