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금융주, 이제 PBR 말고 이것도

seojdmorgan 2026. 2. 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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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요즘 금융주, 정말 강합니다. 증권 금융 심지어 최근 보험주까지 오르는데요 왜 오르는지 지금 뭘 더 체크해야 할지 정리합니다

 

그동안 금융주는

 

- 금융주는 전통적으로 ROE-PBR 밸류에이션 공식

- 대손충당금에 따라 순이익이 크게 달라지며 특정 시점 이익 기준 PER은 왜곡 가능성

- 그래서 자본 효율성중심 평가

- , “얼마 벌었냐보다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리냐가 핵심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 LS증권 전배승 연구원 분석

- 지금은 금융업 전반이 업사이클 진입

- 자본 안정성 개선 / 신용위험 감소 / 금리 인하 지연 은행 수익성 방어

- 여기에 보험 규제 불확실성 완화 및 증권은 증시 호황 + 머니무브

- , 이익의 신뢰도가 높아졌다는 것

- 그래서 이제는PER 비교가 의미 있는 구간이라는 분석

 

업종별 핵심 포인트

 

1) 은행

- 지방은행·기업은행 PER 평균: 7.4

- 시중은행 평균: 8.7

- 하지만 ROE 대비 매력은?

- KB금융, JB금융, iM금융 상대 매력도 높다는 평가

- 그리고 중요한 변화는 KB증권이 PBR 1배 도달

- 금융주에선 사실상 꿈의 숫자

 

2) 증권

- 업황은 완연한 업사이클

- 미래에셋증권 PBR 2.4

- 대형 증권사들 대부분 PBR 1배 상회

- 럼에도 PER 기준으로 보면,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PER 8

- 키움증권 PER 10배로 ROE 대비 부담은 크지 않다는 평가

최근 이 논리로 올라가는 모습이며 번외로 삼전 하이닉스 등 반도체도 갑자기 PBR이 아니라 PER로 평가해야 한다는 논리로 주가 리레이팅 시도하는 모습

 

3) 보험

- 평균 PBR은 아직 0.8

- 편차가 큰데 삼성생명·삼성화재 PER 10배 이상

- 현대해상 PER 3.8

- DB손보 PER 6.5

- 특히 현대해상은 낮은 주주환원 기대가 극단적 저 PER로 반영됐다는 분석

 

결론적으로

 

금융, 증권주가 급등 이후 이제 보험주까지 움직이는 모습

이는 평가 인식의 차이도 있으며 돈을 더 잘 벌고 업황이 좋고

돈 갈 곳이 애매해진 상황 속 이곳으로 유입되는 모습

제도개선 기대감도 한 몫

여기에 누가 덜 올랐나 체크하는데 보험주까지 가세하기 시작했다는 것

이러한 흐름 등을 잘 체크할 수 있어야 지금 시장에서 돈 가는 곳을 읽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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