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최근 증시 변동성이 엄청납니다. 이런 장세에서 투자자 스스로를 위해 필요한 장치들이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이겁니다.

증시 상황이
- 말 그대로 미친 변동성이란 이야기 나와
- 오르고 내리는 폭이 너무 크다보니 요즘 시장, 정말 쉽지 않다
- 코스피·코스닥 → 사이드카만 20번 가까이 발동
- 말 그대로 롤러코스터 장세입니다
- 이런 상황에서는 계좌를 안정적으로 지킬 수 있는 무기가 필요
요즘에는
- CMA가 다시 뜨고 있다는데
- 계좌 수: 약 3924만 개
- 잔액: 110조 원으로 한 달 새 3조 원 증가
- CMA는 증권사 통장
- 근데 그냥 통장이 아니라 돈 넣어두면 증권사가 대신 단기 투자
- 그 수익을 매일 이자로 지급
- 은행 통장: 연 0.1%
- CMA: 약 1.7~2.5%
- 핵심은 그냥 두기엔 아까운 현금을 굴리는 계좌 정도로 인식해야
하루 맡겨도 일할 계산해서 돈 주는 계좌, 미리 말씀드리지만 예금자 보호 안되는 경우 많아
왜 지금 중요할까?
- 지금 시장 특징은 타이밍 잡기 어렵다
- 사고 싶긴 한데 변동성 너무 큼
- 그렇다고 현금 들고 있기엔 아깝다 이럴 때
- CMA = 대기 자금 창고 (베이스캠프)
CMA 종류, 뭐가 다르냐?
- 크게 3가지만 기억하면 되는데
1) RP형 (가장 많음, 약 67%)
- 국채·우량채 담보
- 안정성 중심
2) 발행어음형
- 증권사 신용으로 운용
- 금리 높음 (대신 리스크도↑)
3) 종금형
- 예금자 보호 O
- 가장 안전
정리하자면
- 안정: 종금형
- 균형: RP형
- 수익: 발행어음형
- 단, 대부분 CMA는 예금자 보호 안 되는 상품들
- 증권사 문제 생기면 → 원금 손실 가능성 존재
- 그래서 금리 잘 챙기고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어야
결론적으로
- ISA, 종합계좌 = 공격수
- CMA = 현금 보관 + 대기 전략
- 지금처럼 변동성 크고 방향성 애매한 장에서는
- 현금도 전략이다
- 결론적으로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건 수익률이 아니라 생존 + 타이밍
- CMA는 그 타이밍을 기다릴 수 있게 해주는 현실적인 선택지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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