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저PBR을 국민연금이 담는다고?

seojdmorgan 2026. 4. 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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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PBR, 국민연금이 먼저 움직였습니다.

 

핵심은

 

국민연금, 1분기 저PBR 종목 대거 매수

정부 정책과 맞물린 선제적 포지셔닝

시장은 저평가 정상화기대 반영 시작

 

뭐 샀나? (핵심 종목)

 

파라다이스 지분 7.13% 11.37%

한섬 6.29% 9.55%

- 둘 다 공통점 PBR 1배 이하 (대표 저평가)

- 추가 매수는

이마트 (PBR 0.25)

LX인터내셔널 (0.67)

아모레퍼시픽홀딩스 (0.74)

OCI홀딩스 (0.86)

- 싸다고 판단한 기업들, 미리 담았은 것 아니냐는 추론 가능

 

왜 지금 저PBR인가?

PBR = 기업 가치 vs 장부가

- 1배 이하 의미 회사 청산 가치보다 싸다

대통령 발언까지 나옴 “0.3~0.4배는 비정상

금융위 정책 7월부터 저PBR 리스트 공개 + 태그 부착

- 시장 해석 이제는 저평가 방치 안 한다

 

중요한 포인트 (진짜 핵심)

 

- 국민연금의 메시지 정책 수혜 먼저 선점한다

- 일본 사례 PBR 캠페인 이후

ROE 상승

PBR 기업 감소

- 이번 한국 증시는 더 강한 정책 버전이라는 이야기도

 

같이 움직인 섹터

에너지 S-Oil, SK가스

방산 LIG넥스원

화학 대한유화

뷰티 한국콜마

- 특징 실적 + 저평가 + 정책 수혜겹친 구간

 

반대로 판 종목

더존비즈온 지분 대폭 축소

공개매수 참여로 현금화 (2600억 회수)

HL만도도 비중 축소

- 비싼 건 줄이고, 싼 걸 담는다는 것

 

투자 포인트

 

- 지금 시장 흐름 이렇게 보셔야 하는데

1단계 PBR 인식 시작

2단계 정책 기대감 반영 (지금)

3단계 기업 실제 변화 (배당, 자사주, 구조개편)

4단계 리레이팅 본격화

 

결론

 

- 결국 국민연금이 먼저 들어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정책은 이미 방향 잡혔고

돈은 그 전에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는 추론

- 지금 시장 PBR은 테마가 아니라 구조 변화 단계로 볼 수 있지 않나

PBR 중에 ROE ROI 양호한 애들로 다시 선별 작업 투자자을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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