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저PBR, 국민연금이 먼저 움직였습니다.

핵심은
✔ 국민연금, 1분기 저PBR 종목 대거 매수
✔ 정부 정책과 맞물린 선제적 포지셔닝
✔ 시장은 “저평가 → 정상화” 기대 반영 시작
뭐 샀나? (핵심 종목)
✔ 파라다이스 → 지분 7.13% → 11.37%
✔ 한섬 → 6.29% → 9.55%
- 둘 다 공통점 → PBR 1배 이하 (대표 저평가)
- 추가 매수는
✔ 이마트 (PBR 0.25배)
✔ LX인터내셔널 (0.67배)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0.74배)
✔ OCI홀딩스 (0.86배)
- 싸다고 판단한 기업들, 미리 담았은 것 아니냐는 추론 가능
왜 지금 저PBR인가?
✔ PBR = 기업 가치 vs 장부가
- 1배 이하 의미 → “회사 청산 가치보다 싸다”
✔ 대통령 발언까지 나옴 → “0.3~0.4배는 비정상”
✔ 금융위 정책 → 7월부터 저PBR 리스트 공개 + 태그 부착
- 시장 해석 → “이제는 저평가 방치 안 한다”
중요한 포인트 (진짜 핵심)
- 국민연금의 메시지 “정책 수혜 먼저 선점한다”
- 일본 사례 → 저PBR 캠페인 이후
✔ ROE 상승
✔ 저PBR 기업 감소
- 이번 한국 증시는 → “더 강한 정책 버전” 이라는 이야기도
같이 움직인 섹터
✔ 에너지 → S-Oil, SK가스
✔ 방산 → LIG넥스원
✔ 화학 → 대한유화
✔ 뷰티 → 한국콜마
- 특징 → “실적 + 저평가 + 정책 수혜” 겹친 구간
반대로 판 종목
✔ 더존비즈온 → 지분 대폭 축소
→ 공개매수 참여로 현금화 (2600억 회수)
✔ HL만도도 비중 축소
- 비싼 건 줄이고, 싼 걸 담는다는 것
투자 포인트
- 지금 시장 흐름 이렇게 보셔야 하는데
✔ 1단계 → 저PBR 인식 시작
✔ 2단계 → 정책 기대감 반영 (지금)
✔ 3단계 → 기업 실제 변화 (배당, 자사주, 구조개편)
✔ 4단계 → 리레이팅 본격화
결론
- 결국 국민연금이 먼저 들어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 정책은 이미 방향 잡혔고
✔ 돈은 그 전에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는 추론
- 지금 시장 → 저PBR은 테마가 아니라 구조 변화 단계로 볼 수 있지 않나
저PBR 중에 ROE ROI 양호한 애들로 다시 선별 작업 투자자을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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