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덕모닝입니다. 오늘은 한 번 짚고 넘어가야 할 이야기입니다.
요즘 시장 빠질 때 누가 가장 크게 다쳤냐 이겁니다.

한 줄 핵심
“빚내서 투자하면, 하락장에서 손실은 2~3배로 커진다”
데이터 보면
- 신용융자 투자자 수익률 -19%
- 일반 투자자 -8.2%
- 단순 비교만 해도 손실 2.3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 20~30대 일반 투자: 약 –6~7% 빚투: -17~18%
- 손실 2.7~2.8배 확대
- 특히 20대 + 소액투자 손실 3.2배
이유는?
- 간단한 논리, 이들은 “몰빵 + 레버리지”, 한 종목 집중
- 거기에 빚까지 얹음 → 시장 한 번 흔들리면 계좌가 바로 붕괴
- 더 중요한 흐름은 이게 처음이 아니라는 것
- 2022년에도 동일했는데 젊을수록, 소액일수록, 신용 쓰면 더 못 번다는 이미 데이터로 증명됐지만 버는 사람이 있었고 그걸 보면서 뒤늦게 따라붙으면 이런 일 발생
지금 시장 상황 해석
- 지금은 ✔ 변동성 커지고 ✔ 전쟁 리스크 있고 ✔ 금리 불확실성 존재
- 이 구간에서 레버리지? 솔직히 말하면 확률적으로 불리한 게임
그래서 시장 한창 오를 때 레버리지 다들 쓴다는 이야기 나올 때 조심하자고 이야기 했던 것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것
- 수익은 +2배가 아니라 손실이 먼저 2배, 3배로 확대됨
- 특히 하락장에서는 “버틸 수 있는가”가 핵심
- 결론은 레버리지는 실력보다 계좌를 먼저 터뜨리게 되는 셈
- 특히 ✔ 초보 ✔ 소액 ✔ 집중 투자 이 3개가 겹치면 힘들어 지는 지름길
- 요즘 갑자기 변한 시장에서 중요한 건 수익이 아니라 생존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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