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이번엔 저PBR 찾기 분주한 시장, 주의사항 있어요

seojdmorgan 2026. 3. 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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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정부가 드디어 저PBR 때리기에 들어갔는데 시장도 반응합니다

핵심은

 

- PBR 기업 지적 개선 구조적 리레이팅 시작 신호

- PBR 1배 미만: 1247(전체 절반)

- PBR 0.5배 미만: 552

- PBR 0.3배 미만: 149

- PBR 1이하를 절대 기준으로 본다면 한국 증시 절반이 청산가치 이하

- 저평가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였다 이제 정책으로 바꾼다는 것

 

무슨 일

 

- 최근 발표에 따르면 저PBR 기업 리스트 공개, 이후

- 해당 종목에 PBR 태그부착

- 이를 반기별 관리

- 이건 그냥 정보 제공이 아니라 시장 압박용으로 볼 수 있어

 

핵심 변화

 

1) 주가 눌러놓던 구조 깨진다

- 상속·증여 시 주가 대신 자산·수익 기준 평가

- 그동안 일부러 주가 눌렀던 이유를 제거할 수 있는 명분

 

2) 대주주 행동 바뀐다

- 배당 확대

- 자사주 소각

- 지배구조 개선

- 안 하면? 시장 + 정부 동시에 압박하는 부담

 

3) M&A 트리거 가능성

 

- PBR = 싸다 인수 대상 및 행동주의 타겟

 

후보군

 

- 개인 대주주 지배 + PBR 기업들

- LG 롯데지주 현대해상 이마트 하림지주 HDC 태광산업

- 공통점 주가를 올려야 할 이유가 생긴 기업들

 

자동차가?

 

- 자동차 부품사 평균 PBR: 0.63

- 30개 중 27개가 PBR 1 미만

- 하위 그룹 평균: 0.30배로 지표만 보자면 거의 청산 수준

- 근데 이유가 있었다는데

- 산업 저성장 / 완성차 의존 / 낮은 수익성 / 지속 투자 부담

- , 구조적 디스카운트가 존재?

그런데 최근 이 안에서도 일부 종목군이 로봇 배터리 전장 및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환원 기대감에 PBR이 높아지는 곳 나오기 시작

 

포인트

 

- 다 오른다?는 아니라는 것

- 초기 기대감에 움직일 수 있지만 결국 진짜 변화하는 기업만 상승

- 변화 없는 기업은 계속 저평가

 

시나리오

 

1)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자면

 

- 주주환원 확대

- 리레이팅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2) 반대로 부정적인 부분은

 

- 형식적 대응

- 정책 피로감

- 테마로 끝

 

결론적으로

 

- PBR에 대한 관심이 생길 수 있는 명분은 생긴 셈

- 실제 일부 기업은 리레이팅이 시작된 것도 확인

- 하지만 이게 지속 가능한 상승이냐는 아직 의문

- 특히 지금 시장은 중동 리스크라는 큰 변수 존재

- 그래서 지금은 묻지마 저PBR이 아니라

- 변화 + 정책 + 수급이 같이 붙은 기업만 선별

- 그리고 중동 리스크 해소, 안정 신호 확인 후 접근해도 늦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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