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3월 한 달 증시 어땠나 봤더니

seojdmorgan 2026. 4. 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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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결론부터 정리하자면 급등 후 전쟁 환율·유가 쇼크 수급 붕괴

 

숫자로 보면

 

- 시가총액 약 -987조원 증발 (역대 최대)

- 코스피: 60005000선 붕괴 위협

- 외국인: 3-35.7/ 2개월 -55조 순매도

- 반도체: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시총 감소의 48% 차지 (473조원)

 

무너진 3가지 이유

 

전쟁 트리거

미국이란 충돌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유가 폭등

WTI 100달러 돌파

한국은 에너지 수입국 직격탄

 

환율 쇼크

·달러 환율 1530원 돌파 (금융위기급)

외국인 자금 엑소더스 촉발

환율 상승 외국인 매도 시장 하락

전형적인 악순환

 

급등 후 차익실현 + 수급 붕괴

1~2+48% 급등

차익실현 대기물량 + 전쟁 충격

여기에 프로그램 매도 (바스켓) 및 이를 개인이 물량 받아내는 구조 변동성 폭발

반도체 대형주 터보퀀트 이어 메모리 가격 하락에 약세 보이며 연쇄 하락

 

시장 공포 수준

 

- 사이드카: 7(17년 만 최대)

- 서킷브레이커: 2(코로나 이후 처음)

- VKOSPI: 81.99 (금융위기급)

- “패닉장인정 구간 수준이라고

 

4월 증권가 전망

 

1) 기본 시나리오

- 변동성 장세 속 일부에서는 급락은 마무리 국면이라고 하지만 반대로 강한 상승도 제한

대체로 시원하게 예상 못하는 상황

 

2) 긍정 시각 (바닥론)

코스피 5000= 하단 지지

4= 어닝 시즌 진입

과도한 공포 저가 매수 구간

전략은 분할 매수 실적 성장주 중심 중소형주 재평가 가능성

 

3) 신중 시각 (상단 제한)

유가 상승 인플레 압력

금리 부담 지속

환율 불안 여전

핵심은 밸류에이션 확장 어려움 지수는 박스권 가능성

 

4) 수급 포인트 (매우 중요)

- 외국인: 여전히 순매도 기조

- 개인: 20조 이상 방어 중

- 결론 지금 시장은 개인이 버티는 장

 

결국

- 3월은 전쟁 + 환율 + 수급 붕괴로 만든 금융위기급 변동성 장세

- 4월은 방향이 아니라 선별의 시장

- 지수는 대체로 크게 못 간다고 보는 모습

- 하지만 실적 있는 기업 덜 오른 종목 이쪽으로 돈이 몰릴 가능성이라는 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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