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쿠팡에서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이 발생하면서, 온라인에서는 피싱 주의 등과 더불어 개인통관고유부호(통관번호)를 지금 당장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퍼지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죠.

핵심 내용
① 통관번호 변경 요구 확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소식(11월 29일) 이후
소셜미디어에서 “통관번호 재발급 필수”라는 글이 빠르게 확산.
개인통관고유부호는 해외 직구 통관 시 개인을 식별하는 번호.
② ‘원치 않은 중국 택배’ 사례 등장
SNS에서 “여자 혼자 사는 집에 중국에서 시킨 적 없는 택배가 온다” 등 개인정보 도용 우려를 제기하는 글들이 공유되는 중
③ 실제 조치
일단 불안하다면 이것을 해야 하는데
통관번호 변경 가능하다고
통관번호는 관세청 유니패스 또는 모바일 앱에서 본인 인증 후 재발급 가능
도용 의심 시 ‘통관번호 도용 신고’ 메뉴로 신고도 가능
④ 정부 알림 서비스도 있음
행정안전부 ‘국민비서 구삐’에서
해외직구 통관 내역 알림 서비스 제공 중.
⑤ 제도 변화: 내년부터 1년에 한 번 갱신
관세청은 2025년부터
통관번호 연 1회 갱신 의무화
도용 의심 시 직권 정지도 가능하도록 제도 변경
결론적으로
결국 이번 유출 사고로 인해
주소·이름·연락처에 더해 통관번호까지 악용될 수 있다는 불안이 커진 상황이며 실제로 안심할 수 없어
주민번호 이름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즉, 통관번호는 당장 바꿔도 문제 없고,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는 오히려 안전한 선택일 수 있다고
또한 쿠팡 관련 피해 문자 URL .APK 파일, 밴드 초대 텔레그램초대 등에 절대로 응하지 마시고
집 앞으로 모르는 택배가 왔는데 개인정보가 은근히 다른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적혀있는 판매자에게 전화하지 말고 그대로 두면 된다고
그곳에 전화하면 자연스럽게 피싱으로 연결되거나 개인정보 더 훔쳐가는 경우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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