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시키지도 않은 택배가 중국에서 온다면?

seojdmorgan 2025. 12. 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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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정덕입니다. 쿠팡에서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이 발생하면서, 온라인에서는 피싱 주의 등과 더불어 개인통관고유부호(통관번호)를 지금 당장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퍼지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죠.

 

핵심 내용

 

통관번호 변경 요구 확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소식(1129) 이후

소셜미디어에서 통관번호 재발급 필수라는 글이 빠르게 확산.

개인통관고유부호는 해외 직구 통관 시 개인을 식별하는 번호.

 

원치 않은 중국 택배사례 등장

SNS에서 여자 혼자 사는 집에 중국에서 시킨 적 없는 택배가 온다등 개인정보 도용 우려를 제기하는 글들이 공유되는 중

 

실제 조치

일단 불안하다면 이것을 해야 하는데

통관번호 변경 가능하다고

통관번호는 관세청 유니패스 또는 모바일 앱에서 본인 인증 후 재발급 가능

도용 의심 시 통관번호 도용 신고메뉴로 신고도 가능

 

정부 알림 서비스도 있음

행정안전부 국민비서 구삐에서

해외직구 통관 내역 알림 서비스 제공 중.

 

제도 변화: 내년부터 1년에 한 번 갱신

관세청은 2025년부터

통관번호 연 1회 갱신 의무화

도용 의심 시 직권 정지도 가능하도록 제도 변경

 

결론적으로

 

결국 이번 유출 사고로 인해

주소·이름·연락처에 더해 통관번호까지 악용될 수 있다는 불안이 커진 상황이며 실제로 안심할 수 없어

주민번호 이름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즉, 통관번호는 당장 바꿔도 문제 없고,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는 오히려 안전한 선택일 수 있다고

또한 쿠팡 관련 피해 문자 URL .APK 파일, 밴드 초대 텔레그램초대 등에 절대로 응하지 마시고

집 앞으로 모르는 택배가 왔는데 개인정보가 은근히 다른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적혀있는 판매자에게 전화하지 말고 그대로 두면 된다고

그곳에 전화하면 자연스럽게 피싱으로 연결되거나 개인정보 더 훔쳐가는 경우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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